• 최종편집 2026-05-25(월)

문화/행사
Home >  문화/행사  >  생활상식

실시간뉴스
  • 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계약 전)3·(계약 시)3·(계약 후)3 법칙" ■ 계약 전 ① 주변 시세를 충분히 조사 ② 임차할 주택의 권리관계 꼼꼼히 확인 -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 등 ③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확인 - 보증사 통해 문의 ■ 계약 시 ① 공인중개사의 정상 영업 여부 확인 - '브이월드' 조회 ② 계약상대방과 임대인이 동일인인지 확인 - 등기부등본, 신분증 등 ③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등 상세 내용이 포함된 계약서를 사용(안전특약 포함) ■ 계약 후 ① 즉시 임대차계약 신고 또는 확정일자 받기 ② 잔금 지급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등기부 등) ③ 이사 후 당일에 전입신고 완료 ☞ 전세사기 피해예방 종합안내서 & 체크 리스트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5-09-03
  • 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종이 구비서류는 이제 그만! 언제 어디서나 구비서류 없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고 계신가요? 서류로 제출하던 행정정보를 데이터 형태로 제출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대상이 기업으로 확대됩니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란? 행정정보의 권리주체를 개인에서 기업으로 확대하여, 기업의 행정정보를 원하는 곳에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 구비서류 제로화, 기업을 위한 행정서비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5-08-20
  • 개인통관고유부호, 2026년부터는 매년 갱신해 주세요!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개인통관고유부호' 가 달라집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란? 해외직구 등 개인물품을 통관할 때, 해당 물품에 대한 의무와 권리를 가지는 수입자를 특정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나 외국인등록번호를 대신하여 관세청에서 별도로 발급하는 부호 ■ 주요 변경 사항 1. 유효기간 도입 · 개인통관고유부호의 유효기간은 1년 → 2026년 이전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자의 유효기간은 만료일은 2027년의 본인 생일 · 유효기간 갱신은 유효기간 전후 30일 가능 ※ 갱신은 기존 사용하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부호를 계속 사용하면서 유효기간만 부여되는 것 2. 부호 관리자가 도용 확인 시 직권 사용 정지 가능 · 관리자의 즉각적인 대처 가능 3. 해지 가능 · 사용하지 않는 개인통관고유부호 즉시 정보 삭제 · 유효기간 만료일 30일 이후에는 자동 해지 4. 개인통관고유부호 신청서 서식 변경 · 영문 성명 기재, 복수의 주소 등록 가능 · 구체적인 정보 기입으로 확인 절차 강화 5. 기타 · 개인통관고유부호 재발급 및 해지 후 신규 발급 횟수는 총 연 5회 (명의도용 등 사용자의 귀책 사유가 없는 경우 발급 횟수 미산입) ■ 해당 개정 사항은 2026년부터 시행 예정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외직구 관련한 개인정보 보호 지원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사회
    • 사회/교육/과학
    2025-07-11
  • 반려동물 동반 해외여행…출·입국 시 반드시 '동물검역' 받아야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에서 반려동물은 모든 국가별 검역 조건 확인은 물론 출·입국 시 검역이 필수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출입국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동물검역증명서'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한편,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해외여행을 위한 반려동물 검역 수요가 증가하는데, 이 기간동안 검역 두수는 총 8300두(월평균 3802두)에 달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준비는 방문 국가에서 정하는 검역 조건부터 먼저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 국가는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 입국 시 의무적으로 '동물검역증명서'를 확인하는데, 국가별로 입국이 가능한 반려동물의 나이(월령), 예방접종 필수사항, 동반 반려동물의 수 제한 등 검역 조건은 다르다. 이러한 국가별 검역 조건은 검역본부 누리집(www.qia.go.kr) 내 수출국가별 검역조건(동물검역→동물축산물검역→개·고양이 검역절차→수출국가별 검역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국 시 반려동물 검역을 위해서는 먼저 방문하고자 하는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특히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은 별도 사전허가가 필요하다. 이어 동물병원에 방문해 해당 국가가 요구하는 광견병 등 동물 질병의 예방접종 이력이 기록된 건강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이후 '수출반려동물 검역예약시스템'에서 방문 날짜 및 검역본부 사무실(지역본부 동물검역 담당 부서)을 예약한다. 그리고 사전 예약된 날짜에 건강증명서와 방문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소지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하면 '동물검역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동물검역증명서 발급을 위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할 때는 반려동물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 번호 등 서류상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반드시 반려동물을 동반해야 한다. 또한 여행을 마친 뒤 입국할 때도 반드시 검역받아야 한다. 해외여행 뒤 한국에 도착하면 공항 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출국 시 발급받은 '동물검역증명서' 제시 등 서류심사와 무선식별장치 번호 대조, 임상검사 등을 받은 후 이상이 없으면 수입검역 절차가 완료된다. 만약 입국 시 반려동물 검역을 받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을 하는 여행객에게 각 국가의 반려동물 검역 규정 변경 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 편의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 방문 시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불법 동물·축산물을 반입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검역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수입 동물·축산물의 반입금지를 위해 해외여행객과 각 항공사 등에 동물·축산물 검역 홍보 자료를 배부하고 홍보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경검역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 사회
    • 사회/교육/과학
    2025-06-26
  • 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
    ■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여권 분실 발견 즉시, 가까운 현지 경찰서를 찾아간 후 여권 분실 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2. 우리나라 재외공관을 방문하여 여권발급신청서(재외공관용), 여권 분실신고서 등을 작성한 후 여권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TIP! 여권 분실의 경우를 대비해 여행 전 여권사본, 여권번호, 발행 연월일, 여행지, 공관 주소 및 연락처 등을 메모해둬도 좋아요. ■ 여권 훼손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 공식적인 출입국 절차와 관계 없는 임의의 낙서나, 기념 스탬프를 날인한 경우 · 신원정보면에 얼룩이 있거나 사증란이 절취되는 등 훼손이 발생한 경우, 해외 출입국 심사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중요해요! 이 경우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여권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 여권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아야 출국이 가능한가요? · 다수 국가들이 입국 시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요구하고 있어요. · 소지한 여권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거나, 임박한 사실을 모르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지 않도록 6개월 전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신청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 참고하세요! 여권 만료 사전알림 서비스 신청하기 (QR코드) ■ 여권 사진은 어느 정도까지 보정할 수 있나요? · 사진 편집 프로그램, 필터 기능을 사용하여 임의로 보정된 사진은 여권 발급 신청 시 허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 특히, AI를 활용하여 편집, 가공, 합성, 창조 제작물 모두 여권 발급 신청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추가로, 어릴적 사진은 출입국 심사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여권의 사진과 얼굴이 차이가 있을 경우 재발급을 권장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5-06-18

실시간 생활상식 기사

  • 계란 크기 명칭 '왕·특·대'에서 '2XL·XL·L'로 변경
    앞으로 계란 크기를 나타내는 명칭이 '왕·특·대·중·소'에서 '2XL·XL·L·M·S' 체계로 바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가 등급 계란의 크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축산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계란 중량 규격 명칭을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사용해 온 '왕·특·대·중·소'라는 명칭은 일반 소비자가 크기 순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실제 농식품부가 지난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존 명칭으로는 크기 구분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개정안 찬성률도 72%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XL(68g 이상) ▲XL(60g 이상∼68g 미만) ▲L(52g 이상∼60g 미만) ▲M(44g 이상∼52g 미만) ▲S(44g 미만) 체계를 도입했다. 새로운 명칭은 이날 관보 게재와 함께 즉시 시행된다. 다만 정부는 포장재 교체 등 현장의 준비 상황과 소비자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향후 6개월간 기존 명칭과 새 명칭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 전익성 농식품부 축산유통팀장은 "이번 개선으로 소비자가 계란 크기를 한눈에 알아보고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축산물 품질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교육/과학
    2026-05-21
  • 착한가격업소, 알뜰한 소비의 시작!
    ■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 깨끗한 가게 운영, 친절한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물가안정 모범업소입니다. ■ 착한가격업소 이용 혜택 혜택①: 카드사 할인 혜택②: 방문 인증 챌린지 ■ 내 주변 착한가격업소 쉽게 찾아 보세요! · 착한가격업소 누리집 · 포털 검색: 착한가격업소 + 지역명 · 네이버지도, 티맵, 카카오맵 검색 ■ 국민 여러분이 직접 우수업소를 발굴·추천할 수 있습니다. - 추천대상: 가격이 저렴하고 청결한 업소 중 아직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지 않은 업소 ■ 추천한 업소 중 3개소 이상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순은 기념메달을 드립니다. 합리적인 가격, 믿을 수 있는 서비스 지금 가까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보세요!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6-05-21
  • "젖은 커피찌꺼기가 90초 만에 무연탄급 고급 연료로 변신"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수분 55%를 함유한 젖은 커피찌꺼기를 별도의 건조나 탈지(기름 제거) 과정 없이 단 90초 만에 고품위 바이오차(biochar)로 전환하는 '화염 플라즈마 열분해'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이오차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나무 대신 바이오매스를 숯처럼 저산소 환경에서 탄화시켜 만든 물질을 뜻한다. 자원활용연구본부 박태준 박사 연구팀이 ㈜갓테크와 공동 개발한 이 기술은 LPG(액화석유가스)와 압축공기를 연소시켜 약 800∼900도의 대기압 화염 플라즈마를 생성하고, 이를 이용해 고수분 바이오매스를 직접 처리하는 방식이다. 기존 열분해 공정에서는 수분 제거를 위한 사전 건조가 필수적이지만, 이 기술은 이러한 전처리 과정을 완전히 생략할 수 있다. 연구팀이 최적 조건인 90초 처리 조건에서 수행한 실험 결과, 원료(커피찌꺼기 21.8MJ/kg) 대비 약 33% 향상된 29.0MJ/kg 수준의 발열량을 확보해 일반 무연탄과 유사한 고품위 고체연료 특성을 나타냈다. 고정탄소 함량은 약 3배(15.6%→46.2%) 증가하고, 황 성분은 완전히 제거돼 연소 시 황산화물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 특성을 보였다. 기존 열분해 공정에서 문제가 됐던 연기나 타르 등 2차 오염물질의 발생도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박태준 박사는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폐기물을 단순 처리 대상이 아닌 고부가가치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기술적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고수분 유기성 폐기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공정 최적화와 실증 연구를 통해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상용화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6-05-20
  • 저녁 6시 이후 빨래하면 전기료 폭탄?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는 전기요금 정보는 사실일까?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원하게 알려드려요.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6-04-27
  • 아침 첫발이 아프다면? 족저근막염 관리하자!
    아침 첫발이 아프다면? 족저근막염 관리하자! ■ 아침 첫발의 고통, 족저근막염이 무엇인가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해 발가락 쪽으로 이어지는 두껍고 강한 섬유 띠인 족저근막에 손상이 쌓이면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 ① 아침 첫발의 비명: 자고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뒤꿈치가 찌릿해요. ② 걷다 보면 '반짝' 완화: 조금 움직이면 나아지지만, 오래 서 있으면 다시 아파요. ③ 다시 일어설 때 통증: 오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통증이 확 밀려와요. ■ 발이 보내는 신호 족저근막염, 왜 생기는 걸까요? 한 번의 큰 충격보다는 반복적인 과부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요 원인] · 과도한 신체 활동: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 마라톤, 달리기 등 발바닥에 충격을 주는 운동 과다 · 발의 구조적 문제: 발의 아치가 낮은 평발이거나, 아치가 지나치게 높은 오목발인 경우 · 유연성 부족: 종아리 근육이나 아킬레스건이 짧고 딱딱한 경우 · 부적절한 신발: 쿠션이 없어 바닥이 딱딱한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 장시간 체중이 실리는 활동: 딱딱한 바닥에서 오래 서 있거나 걷는 경우 ■ 혹시…나도 족저근막염?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아래 체크리스트 속 증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2개 이상에 해당하면 족저근막염 의심 단계! ·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 안쪽이 찌릿하게 아프다. · 앉았다가 일어날 때 통증이 심해진다. · 조금 걸으면 덜 아픈데, 오래 걸으면 다시 아파진다. ·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젖히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 족저근막염, 집에서는 이렇게 관리하세요! 1. 활동 조절하기 · 통증이 심할 때는 장시간 걷기, 등산, 달리기 등 줄이기 · 회복기에는 운동량을 서서히 늘리기 2. 스트레칭하기 (족저근막 스트레칭) ① 앉은 상태에서 아픈 발을 반대쪽 무릎 위로 올리기 ② 발목을 발등 쪽으로 최대한 굽히기 ③ 한 손으로 엄지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최대한 젖히기 ④ 다른 손으로 발뒤꿈치 족저근막 부위를 마사지하기 ⑤ 1회 10초 이상, 10회, 하루 3세트 반복하기 *아침 직전이나 오래 앉아 있다 일어서기 직전이 효과적 3. 신발 점검하기 · 바닥이 딱딱한 신발 대신 충격 흡수가 좋은 신발 착용하기 · 실내에서도 맨발보다는 푹신한 슬리퍼 착용하기 ■ 족저근막염, 이럴 때는 병원에 가야 해요! ·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에도 계속되는 통증에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 발에 외상을 입었거나 심한 붓기, 열감이 있는 경우 · 발가락 감각이 둔해지거나 저린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 당뇨병 등 발 관리가 중요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 족저근막염 Q&A, 자주 하는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Q1. 족저근막염이라는데, 왜 이렇게 안 낫죠? 수개월에 걸쳐 천천히 치유되는 경우가 많아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만성화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아요. Q2. 운동을 완전히 중단해야 하나요? 달리기, 등산, 골프, 걷기처럼 발바닥에 반복적인 충격을 주는 운동은 통증이 가라앉는 동안 줄이는 것이 좋아요. 대신 고정식 자전거나 수영을 추천합니다! Q3.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하나요? 발뒤꿈치 쿠션이 충분하고, 발바닥의 아치를 지지하는 신발이 좋습니다. 굽이 완전히 평평한 플랫슈즈나 슬리퍼는 증상을 악화해요! '족저근막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6-04-27
  • 먹는 알부민, '간 기능' 약인 줄 아셨나요?
    식약처 '식품부당행위 긴급대응단'이 출범 후 첫 성과로 부당광고 업체 9개소를 적발했습니다! - 적발 내용: 일반 식품인 '난백 알부민'을 마치 의약품(혈청 알부민 주사제)이나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속여 광고 - 주요 수법: '간 기능 유지', '피로회복' 등 허위 효능으로 소비자 현혹 "식품은 약이 아닙니다!" 식약처는 소비자를 속이는 부당광고를 끝까지 추적해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6-04-17
  • 많이 먹어도 0 칼로리! 저당·제로 식품, 줄일 필요 있나요?
    다가오는 봄, 기운이 떨어진다면? 균형 있게 섭취하자! ■ 봄을 여는 건강식단,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채울까요? ▷덜 먹으면 좋아요. (단순당) 설탕과 액상과당이 많은 가당 음료나 빠르게 혈당을 올리는 과자, 디저트 (나트륨) 짠맛이 강한 가공식품과 국·찌개 국물 ▷채우면 좋아요. (단백질) 근육과 면역 기능 유지에 필요한 고기, 두부, 달걀 등 (식이섬유) 포만감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와 통곡물 (건강한 지방) 혈관 건강에 좋은 생선, 견과류, 씨앗류 등(불포화지방산) ■ 근육과 면역을 지키는 영양소, 단백질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하루 세 끼에 나누어 건강하게 섭취해요! 특히, 고령층에게는 단백질 섭취 부족이 근력 저하와 균형 능력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끼니마다 섭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권장섭취량(건강한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1.2g, 한 끼 평균 약 20g ▷끼니당 단백질 20g 채우는 식품 · 닭가슴살 100g(보통 한 덩이) · 소·돼지고기 살코기 100g(손바닥 크기의 한 장) · 생선 100g(손바닥 크기의 한 토막) · 달걀 큰 것 3개 · 두부 300g(한 모) ■ 매번 끼니 챙겨 먹기 번거로운데 단백질 보충제로 채워도 되나요? 보충제로 인한 필요 이상의 단백질 섭취는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 이렇게 드세요! · 식사만으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만 보조 수단으로 섭취하기 · 제품 선택 시 단백질 함량, 당류, 나트륨, 지방, 첨가물 함께 확인하기 · 자신의 식사량과 활동량을 고려해 보충제 필요 여부 판단하기 ■ 많이 먹어도 0 kcal인데 저당·제로 식품을 줄일 필요가 있나요? 저당·제로는 제품 속 당류 함량이 매우 적다는 의미로 당이나 열량이 완전히 '0'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저당: 식품 100g당 당류 5g 이하 - 제로(무설탕): 식품 100g당 당류 0.5g 미만 - 0 kcal: 100g 또는 100mL당 4kcal 미만 ▷저당·제로 식품, 이렇게 드세요! · 보조 수단으로 섭취 설탕 섭취를 줄이는 보조적인 선택지로 활용하고,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습관들이기 · 영양성분표 확인 '제로' 표시 외에도 감미료 종류, 카페인 함량, 나트륨, 지방 등 다른 성분도 함께 살펴 과도한 섭취 피하기 · 적정량 섭취 일부 대체 감미료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를 유발, 적정량 섭취하기 ■ 봄 건강 관리의 시작, 균형 잡힌 식사를 실천하려면? 1.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골고루 섭취해요. 특정 영양소를 배제하거나 강조하지 말고 다양하게 골고루 섭취하기 2.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한 습관을 실천해요. 조리법, 식사 순서, 식사 환경 등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한 습관 만들기 3. 영양성분표와 기록 습관 실천해요. 총열량, 당류, 단백질, 나트륨, 지방 등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건강 앱을 활용해 자신의 생활습관 점검하기 4. 질환이 있는 경우 의료진과 맞춤 식단 상담해요. 당뇨병, 심혈관질환, 신장 질환 등이 있는 경우 의료진 상담 후 개인별 식단 구성하기 5. 식단 관리와 함께 신체활동 병행해요.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운동으로 건강 효과 높이기 ■ 균형 잡힌 식사를 돕는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 채소, 곡류, 육류, 유제품 균형있게 먹기 -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기 - 물은 충분히 마시기 - 과식 줄이고, 활동 늘려서 건강 체중 유지하기 - 아침 식사하기 - 음식은 위생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마련하기 - 음식은 각자 덜어 먹기 - 술은 절제하기 - 우리 지역 식재료로 식생활 즐기기 *자료원: 보건복지부, 한국영양학회,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한 봄 식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6-03-30
  • 게임에 100만 원을 썼다면…환불 가능할까?!
    "저 사고 쳤어요…" 버튼 몇 번 눌렀을 뿐인데 결제 금액이 100만 원?! 인생 최대 위기에 처한 어린이의 사연! 법률 해결사 양태영 변호사와 어린이법제관이 만났다! 과연 '엄마 몰래' 산 아이템은 환불이 될까요? 안 될까요? 지문 인식이 곧 '계약서 사인'이라고?! 게임 속 랜덤박스의 비밀부터 법제처가 만드는 공정한 게임 규칙까지!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문화/행사
    • 생활상식
    2026-03-30
  • 이거 누가 고쳐요? '집주인 VS 세입자'
    #초보 자취생 필독! 이거…누가 고쳐요? - 임대인 VS 임차인 유지보수 책임 총정리 ■ 전·월세 살면서 한 번쯤 겪어본 고민! "보일러가 갑자기 안 돼. 이거…내가 고쳐야 해?" "우리 집 누수로 아랫집에 피해를 입었다는데, 내가 해야 돼?" "변기통은 깨져 있고, 화장실 세면대는 물이 새…내 돈 내고 고쳐야 해?" ■ 결론부터 말하면, - 집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큰 고장 → 집주인(임대인) 책임 - 생활 중 발생하는 가벼운 소모품 교체 → 세입자(임차인) 부담 - 세입자의 잘못 없이 노후화로 고장 났다면 집주인 부담이 원칙입니다. ■ 임대인의 의무 전·월세 계약을 하면 집주인은 집을 정상 상태로 인도해야 하고, 거주 중 집 자체 문제는 수리해줄 의무가 있어요. ■ 임차인의 의무 전·월세 계약이 끝나면 들어올 때 상태로 돌려놓고 나가야 하고, 거주 중에는 집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잘 관리할 책임이 있어요. ■ 수리요청, '이 순서'대로 하세요! ① 하자 발견 즉시 사진·영상으로 기록하기 ② 집주인에게 공유하고 수리 방법 협의 하기 ③ 내가 먼저 결제했다면 반드시 영수증 챙기기 ※ 집주인과 논쟁하지 않는 법! 하자 발생 시 가능하면 집주인이 직접 수리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직접 진행해야 할 경우에는 수리비를 미리 공유하고, 영수증 증빙 방식으로 정산하세요. ■ 계약서 특약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계약서에 수리 의무 없음 특약, 수리는 세입자 부담이라고 써 있다면 임대인과 임차인 간 분쟁이 발생할 수 있어요. 불리한 조항이 없는지 특약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작은 확인 하나가 나중에 분쟁을 막아줘요. 기준부터 한번 확인해보세요.
    • 사회
    • 사회/교육/과학
    2026-03-09
  • 슬기로운 맹견 반려생활
    슬기로운 맹견 반려생활 등록하고, 책임지고, 안전하고, 모두를 지키는 새로운 약속, '맹견 사육허가제' 올바른 바른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 사회
    • 사회/교육/과학
    2026-03-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