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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꼭 확인하세요! 대설대비 예방수칙
■ 대설 시, 실내에서 지켜야 할 예방수칙은? · 가벼운 실내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갖춘 식사로 건강 지키기 · 실내 적정 보온 상태 유지하기 - 하루 2~3회, 10~30분 환기하기 - 문·창문 틈 막아 보온 유지하기 ■ 대설 시, 실외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① 따뜻하게 옷 입기 ② 무리한 운동 삼가기 ③ 가급적 야외 활동 자제하기 ■ 눈길 야외 활동, 낙상사고를 피하려면? ① 빙판길은 피하고, 불가피할 경우 중심을 낮춰 천천히 걸으며 미끄럼방지 신발 착용하기 ② 겨울철 낙상 예방을 위해 손을 호주머니에 넣지 않기 ③ 얼음길에서는 보폭을 줄여 천천히 걷고, 계단에서는 난간 잡기 ④ 경사진 길·빙판길·공사장 주변은 피하기 ⑤ 위험한 길은 차로 이동하거나 도움 요청하기 ⑥ 집 앞 눈·빙판길은 소금·모래 등으로 관리하기 ■ 눈오는 날 여행 시 유의사항은? ① 출발 전·중 기상예보 수시 확인하기 ② 한파·대설 예보 시 여행 자제하기 ③ 행선지·귀가 시간 가족에게 알리기 ④ 응급 장비·체인·방한용품 준비하기 ⑤ 빙판·눈길·시야 불량 구간 피하기 ⑥ 동상 의심 시, 즉시 보온 후 의료기관 방문하기 ■ 대설로 고립되었을 때는? 대설 지역에 고립될 경우, 시야가 좋지 않고 도로가 빙판인 경우, 차량 실내에 머무는 것이 안전한 대책입니다. ① 밝은 물건으로 구조 신호 보내기 ② 담요·옷 등으로 체온 유지하기 ③ 매시간 약 10분 정도 엔진 가동하고 환기하기 ④ 몸을 자주 움직여 혈액순환 유지하기 대설대비 건강수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매달 새로운 건강 지식을 알려주는 이달의 건강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추가하고 메시지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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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용 조리기구 올바르게 사용해요!
■ 코팅 프라이팬 이렇게 사용해요! - 코팅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코팅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프라이팬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 빈 프라이팬은 오래 가열하지 않아요! 빈 프라이팬은 기름이나 음식물이 있을 때보다 훨씬 빠르게, 더 높은 온도까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코팅 손상 및 안전상의 이유로 주의가 필요해요. ■ 알루미늄 식기 이렇게 사용해요! - 염분이 많은 식품과 산도가 높은 식품에 주의해요! 레몬, 토마토, 김치류, 장류 등 산도가 높거나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알루미늄의 산화 피막을 손상시켜 알루미늄이 쉽게 용출될 수 있게 하므로 가능한 사용을 피하고, 장기간 보관하지 않아요. - 산화알루미늄 피막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 양은 냄비*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피막이 벗겨져 색상이 변하거나 표면이 손상되고 찌그러진 제품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표면에 피막을 처리한 알루미늄 냄비의 한 종류 ■ 유리 냄비 이렇게 사용해요! - 가열조리용인지 용도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가열조리용 유리 냄비는 직화용, 전자레인지용, 오븐용 등 사용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해요. - 흠집이 나지 않게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설거지할 때 발생하는 작은 흠집이 파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부드럽게 닦아 세척하세요. - 유리파손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해요! 긁힘이 있거나 금이 간 유리 냄비는 쉽게 파손될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아요. ■ 플라스틱 기구·용기 이렇게 사용해요! - 사용가능한 내열온도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플라스틱 제품은 제조방법, 재질 등 특성에 따라 사용가능한 내열온도가 달라요. 내열온도가 낮은 플라스틱 제품을 높은 온도에서 사용하면 외형의 뒤틀림과 변형이 발생할 수 있어요. - 전자레인지용 표시를 확인해요!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에는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되어 있어요. ■ 식품용 표시 확인하고 사용해요! - 식품용 기구 표시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식품용 기구에는 '식품용' 단어 또는 '식품용 기구 도안' 표시가 있어요. 문구용 가위, 재활용 빨간 고무대야 등 식품용 표시가 없는 제품은 식품용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제품 구매 및 사용 전 표시 사항을 확인해요! 식품용 기구에는 제조·수입업소, 재질명,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등이 표기되어 있으니 확인하고 사용해요.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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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공기·산소 바르게 알고 사용해요
휴대용 공기·산소 바르게 알고 사용해요 *휴대용 공기·산소? 등산, 운동 전·후 등에 공기나 산소를 일시적 공급으로 흡입하는 휴대용 물품 ■ '휴대용 공기·산소' 올바른 사용방법 ① '휴대용 공기·산소' 캡이 제품 본체(캔)에 잘 결합되어 있는지 확인 후 ② 마스크를 입에 가까이 대고 ③ 버튼을 누르며 들숨으로 공기(산소)를 일시적으로 흡입하여 사용 ■ 휴대용 공기·산소 사용 시 주의사항 ①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 또는 치료보조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 ② 다른 물품과 혼합하여 사용 금지 ③ 담배 등 불꽃을 향하거나, 화기나 전기적 장치 부근에서 사용을 피할 것 ■ 휴대용 공기·산소 보관 시 주의사항 ① 40℃ 이상의 장소 또는 자동차 실내에 보관하지 말 것 ② 불 속에 버리지 않도록 주의 ③ 전부 사용한 제품은 사용 후 남은 기체가 없도록 하여 버리기 ■ 휴대용 공기·산소 구매·사용 시 주의사항 ① 구매 시 '의약외품' 표시 확인 ② 사용 전 용법·용량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을 읽고 사용할 것 ③ 제품 사용으로 이상반응 발생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필요 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할 것 의약외품 허가(신고) '휴대용 공기·산소'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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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필수용어부터 각종 서류까지!
어려웠던 전세계약, 필수용어부터 각종 서류까지!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① 부동산 용어 기초 편 안심전세를 위한 자가진단 시작! <등기부등본> 반드시 피해야하는 집에 대한 단서를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② 명확한 개념까지 기본을 탄탄히!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할 정보> - 소유자 : 집주인(임대인) - 주소: 전셋집의 위치(계약서와 일치) - 근저당 등 담보채권 : 빚이 얼마나 많은지 등기부등본은 계약하기 전에도, 계약 이후 잔금을 치르기 직전에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③ 이제는 난이도를 조금 높여서! <근저당> 집주인이 대출을 받으면서 집을 담보로 잡았다는 의미입니다.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 전후, 거주 중에도 상시 체크하세요.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④ 전세계약 실전을 위해서 이정도쯤은?! <우선변제권> 주택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갈 경우, 먼저 보증금을 변제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전입신고를 마친 다음날 오전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해요. ■ 안심계약 333 법칙 (계약 전 3) 1. 시세조사 2. 등기부등본 & 건축물대장 확인 3. 전세보증보험 (계약 시 3) 1. 공인중개사 2. 임대인 확인 3.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계약 후 3) 1.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 2. 잔금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 3. 확정일자 & 전입신고 복잡하고 어려운 전세계약! 이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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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소중한 눈이 걱정된다면? 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 시력 보정을 위한 시력교정용 콘택트렌즈란? - 시력 교정 목적(근시·원시·난시 등)에 사용 · 소프트렌즈 8시간 이내 착용 권장 · 하드렌즈(RGP렌즈) 산소투과율 높고 난시·원추각막* 교정에 적합 · 드림렌즈(각막굴절교정렌즈) 잠자는 동안 착용, 철저한 위생관리·정기검진 필수 *원추각막: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고, 앞으로 튀어나와 난시가 생기는 진행성 눈 질환 ◆ 눈을 더 크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미용 목적 콘택트렌즈란? - 눈 크기 색 변화 목적의 렌즈 · 서클렌즈: 테두리 색으로 눈동자를 확대하는 렌즈 · 컬러렌즈: 다양한 색으로 눈 색상을 변경하는 렌즈 · 홍채렌즈: 눈의 색상이나 모양을 보정하는 렌즈 ◆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콘택트렌즈, 올바른 사용법은? - 렌즈 착용 전·후 손씻기 필수 - 렌즈 전용 용액으로 세척·보관하기 - 수돗물은 금지하고 전용 용액으로 관리하기 - 케이스·용액 3개월마다 교체하기 - 렌즈 착용 시간 지키기 * 소프트렌즈 8시간 이내, 미용렌즈 4~6시간 이내 - 충혈·통증·시력 저하 즉시 착용 중단 후 진료받기 ◆ 눈 건강을 지키는 첫 단계, 콘택트렌즈 세척·보관 기본수칙 ① 콘택트렌즈를 만지기 전에 반드시 손을 잘 씻고 깨끗하게 건조합니다. ② 콘택트렌즈를 제거할 때마다 깨끗한 세척액으로 세척합니다. ③ 콘택트렌즈 케이스에 깨끗한 보존액을 채운 후, 보관합니다. ④ 콘택트렌즈 케이스도 매번 깨끗한 세척액으로 세척 후, 마개를 열어 건조합니다. ◆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착용을 피하세요! - 안구건조증, 염증, 결막염 등 눈질환이 있는 경우 - 꽃가루, 미세먼지 등 알레르기 환경에 노출될 경우 - 수영이나 목욕할 때, 감염병이 유행할 때 등 감염 위험이 큰 경우 - 각막교정렌즈 착용이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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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독성' 문구를 제품 광고에 사용해도 될까?
생활화학제품 표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원하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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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 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계약 전)3·(계약 시)3·(계약 후)3 법칙" ■ 계약 전 ① 주변 시세를 충분히 조사 ② 임차할 주택의 권리관계 꼼꼼히 확인 -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 등 ③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확인 - 보증사 통해 문의 ■ 계약 시 ① 공인중개사의 정상 영업 여부 확인 - '브이월드' 조회 ② 계약상대방과 임대인이 동일인인지 확인 - 등기부등본, 신분증 등 ③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등 상세 내용이 포함된 계약서를 사용(안전특약 포함) ■ 계약 후 ① 즉시 임대차계약 신고 또는 확정일자 받기 ② 잔금 지급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등기부 등) ③ 이사 후 당일에 전입신고 완료 ☞ 전세사기 피해예방 종합안내서 & 체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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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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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 종이 구비서류는 이제 그만! 언제 어디서나 구비서류 없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고 계신가요? 서류로 제출하던 행정정보를 데이터 형태로 제출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대상이 기업으로 확대됩니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란? 행정정보의 권리주체를 개인에서 기업으로 확대하여, 기업의 행정정보를 원하는 곳에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 구비서류 제로화, 기업을 위한 행정서비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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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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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 2026년부터는 매년 갱신해 주세요!
-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개인통관고유부호' 가 달라집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란? 해외직구 등 개인물품을 통관할 때, 해당 물품에 대한 의무와 권리를 가지는 수입자를 특정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나 외국인등록번호를 대신하여 관세청에서 별도로 발급하는 부호 ■ 주요 변경 사항 1. 유효기간 도입 · 개인통관고유부호의 유효기간은 1년 → 2026년 이전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자의 유효기간은 만료일은 2027년의 본인 생일 · 유효기간 갱신은 유효기간 전후 30일 가능 ※ 갱신은 기존 사용하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부호를 계속 사용하면서 유효기간만 부여되는 것 2. 부호 관리자가 도용 확인 시 직권 사용 정지 가능 · 관리자의 즉각적인 대처 가능 3. 해지 가능 · 사용하지 않는 개인통관고유부호 즉시 정보 삭제 · 유효기간 만료일 30일 이후에는 자동 해지 4. 개인통관고유부호 신청서 서식 변경 · 영문 성명 기재, 복수의 주소 등록 가능 · 구체적인 정보 기입으로 확인 절차 강화 5. 기타 · 개인통관고유부호 재발급 및 해지 후 신규 발급 횟수는 총 연 5회 (명의도용 등 사용자의 귀책 사유가 없는 경우 발급 횟수 미산입) ■ 해당 개정 사항은 2026년부터 시행 예정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외직구 관련한 개인정보 보호 지원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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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 2026년부터는 매년 갱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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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해외여행…출·입국 시 반드시 '동물검역' 받아야
-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에서 반려동물은 모든 국가별 검역 조건 확인은 물론 출·입국 시 검역이 필수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출입국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동물검역증명서'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한편,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해외여행을 위한 반려동물 검역 수요가 증가하는데, 이 기간동안 검역 두수는 총 8300두(월평균 3802두)에 달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준비는 방문 국가에서 정하는 검역 조건부터 먼저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 국가는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 입국 시 의무적으로 '동물검역증명서'를 확인하는데, 국가별로 입국이 가능한 반려동물의 나이(월령), 예방접종 필수사항, 동반 반려동물의 수 제한 등 검역 조건은 다르다. 이러한 국가별 검역 조건은 검역본부 누리집(www.qia.go.kr) 내 수출국가별 검역조건(동물검역→동물축산물검역→개·고양이 검역절차→수출국가별 검역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국 시 반려동물 검역을 위해서는 먼저 방문하고자 하는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특히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은 별도 사전허가가 필요하다. 이어 동물병원에 방문해 해당 국가가 요구하는 광견병 등 동물 질병의 예방접종 이력이 기록된 건강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이후 '수출반려동물 검역예약시스템'에서 방문 날짜 및 검역본부 사무실(지역본부 동물검역 담당 부서)을 예약한다. 그리고 사전 예약된 날짜에 건강증명서와 방문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소지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하면 '동물검역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동물검역증명서 발급을 위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할 때는 반려동물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 번호 등 서류상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반드시 반려동물을 동반해야 한다. 또한 여행을 마친 뒤 입국할 때도 반드시 검역받아야 한다. 해외여행 뒤 한국에 도착하면 공항 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출국 시 발급받은 '동물검역증명서' 제시 등 서류심사와 무선식별장치 번호 대조, 임상검사 등을 받은 후 이상이 없으면 수입검역 절차가 완료된다. 만약 입국 시 반려동물 검역을 받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을 하는 여행객에게 각 국가의 반려동물 검역 규정 변경 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 편의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 방문 시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불법 동물·축산물을 반입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검역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수입 동물·축산물의 반입금지를 위해 해외여행객과 각 항공사 등에 동물·축산물 검역 홍보 자료를 배부하고 홍보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경검역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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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해외여행…출·입국 시 반드시 '동물검역'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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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
- ■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여권 분실 발견 즉시, 가까운 현지 경찰서를 찾아간 후 여권 분실 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2. 우리나라 재외공관을 방문하여 여권발급신청서(재외공관용), 여권 분실신고서 등을 작성한 후 여권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TIP! 여권 분실의 경우를 대비해 여행 전 여권사본, 여권번호, 발행 연월일, 여행지, 공관 주소 및 연락처 등을 메모해둬도 좋아요. ■ 여권 훼손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 공식적인 출입국 절차와 관계 없는 임의의 낙서나, 기념 스탬프를 날인한 경우 · 신원정보면에 얼룩이 있거나 사증란이 절취되는 등 훼손이 발생한 경우, 해외 출입국 심사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중요해요! 이 경우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여권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 여권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아야 출국이 가능한가요? · 다수 국가들이 입국 시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요구하고 있어요. · 소지한 여권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거나, 임박한 사실을 모르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지 않도록 6개월 전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신청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 참고하세요! 여권 만료 사전알림 서비스 신청하기 (QR코드) ■ 여권 사진은 어느 정도까지 보정할 수 있나요? · 사진 편집 프로그램, 필터 기능을 사용하여 임의로 보정된 사진은 여권 발급 신청 시 허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 특히, AI를 활용하여 편집, 가공, 합성, 창조 제작물 모두 여권 발급 신청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추가로, 어릴적 사진은 출입국 심사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여권의 사진과 얼굴이 차이가 있을 경우 재발급을 권장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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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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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도 0 칼로리! 저당·제로 식품, 줄일 필요 있나요?
- 다가오는 봄, 기운이 떨어진다면? 균형 있게 섭취하자! ■ 봄을 여는 건강식단,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채울까요? ▷덜 먹으면 좋아요. (단순당) 설탕과 액상과당이 많은 가당 음료나 빠르게 혈당을 올리는 과자, 디저트 (나트륨) 짠맛이 강한 가공식품과 국·찌개 국물 ▷채우면 좋아요. (단백질) 근육과 면역 기능 유지에 필요한 고기, 두부, 달걀 등 (식이섬유) 포만감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와 통곡물 (건강한 지방) 혈관 건강에 좋은 생선, 견과류, 씨앗류 등(불포화지방산) ■ 근육과 면역을 지키는 영양소, 단백질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하루 세 끼에 나누어 건강하게 섭취해요! 특히, 고령층에게는 단백질 섭취 부족이 근력 저하와 균형 능력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끼니마다 섭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권장섭취량(건강한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1.2g, 한 끼 평균 약 20g ▷끼니당 단백질 20g 채우는 식품 · 닭가슴살 100g(보통 한 덩이) · 소·돼지고기 살코기 100g(손바닥 크기의 한 장) · 생선 100g(손바닥 크기의 한 토막) · 달걀 큰 것 3개 · 두부 300g(한 모) ■ 매번 끼니 챙겨 먹기 번거로운데 단백질 보충제로 채워도 되나요? 보충제로 인한 필요 이상의 단백질 섭취는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 이렇게 드세요! · 식사만으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만 보조 수단으로 섭취하기 · 제품 선택 시 단백질 함량, 당류, 나트륨, 지방, 첨가물 함께 확인하기 · 자신의 식사량과 활동량을 고려해 보충제 필요 여부 판단하기 ■ 많이 먹어도 0 kcal인데 저당·제로 식품을 줄일 필요가 있나요? 저당·제로는 제품 속 당류 함량이 매우 적다는 의미로 당이나 열량이 완전히 '0'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저당: 식품 100g당 당류 5g 이하 - 제로(무설탕): 식품 100g당 당류 0.5g 미만 - 0 kcal: 100g 또는 100mL당 4kcal 미만 ▷저당·제로 식품, 이렇게 드세요! · 보조 수단으로 섭취 설탕 섭취를 줄이는 보조적인 선택지로 활용하고,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습관들이기 · 영양성분표 확인 '제로' 표시 외에도 감미료 종류, 카페인 함량, 나트륨, 지방 등 다른 성분도 함께 살펴 과도한 섭취 피하기 · 적정량 섭취 일부 대체 감미료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를 유발, 적정량 섭취하기 ■ 봄 건강 관리의 시작, 균형 잡힌 식사를 실천하려면? 1.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골고루 섭취해요. 특정 영양소를 배제하거나 강조하지 말고 다양하게 골고루 섭취하기 2.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한 습관을 실천해요. 조리법, 식사 순서, 식사 환경 등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한 습관 만들기 3. 영양성분표와 기록 습관 실천해요. 총열량, 당류, 단백질, 나트륨, 지방 등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건강 앱을 활용해 자신의 생활습관 점검하기 4. 질환이 있는 경우 의료진과 맞춤 식단 상담해요. 당뇨병, 심혈관질환, 신장 질환 등이 있는 경우 의료진 상담 후 개인별 식단 구성하기 5. 식단 관리와 함께 신체활동 병행해요.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운동으로 건강 효과 높이기 ■ 균형 잡힌 식사를 돕는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 채소, 곡류, 육류, 유제품 균형있게 먹기 -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기 - 물은 충분히 마시기 - 과식 줄이고, 활동 늘려서 건강 체중 유지하기 - 아침 식사하기 - 음식은 위생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마련하기 - 음식은 각자 덜어 먹기 - 술은 절제하기 - 우리 지역 식재료로 식생활 즐기기 *자료원: 보건복지부, 한국영양학회,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한 봄 식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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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도 0 칼로리! 저당·제로 식품, 줄일 필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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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100만 원을 썼다면…환불 가능할까?!
- "저 사고 쳤어요…" 버튼 몇 번 눌렀을 뿐인데 결제 금액이 100만 원?! 인생 최대 위기에 처한 어린이의 사연! 법률 해결사 양태영 변호사와 어린이법제관이 만났다! 과연 '엄마 몰래' 산 아이템은 환불이 될까요? 안 될까요? 지문 인식이 곧 '계약서 사인'이라고?! 게임 속 랜덤박스의 비밀부터 법제처가 만드는 공정한 게임 규칙까지!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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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100만 원을 썼다면…환불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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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가 고쳐요? '집주인 VS 세입자'
- #초보 자취생 필독! 이거…누가 고쳐요? - 임대인 VS 임차인 유지보수 책임 총정리 ■ 전·월세 살면서 한 번쯤 겪어본 고민! "보일러가 갑자기 안 돼. 이거…내가 고쳐야 해?" "우리 집 누수로 아랫집에 피해를 입었다는데, 내가 해야 돼?" "변기통은 깨져 있고, 화장실 세면대는 물이 새…내 돈 내고 고쳐야 해?" ■ 결론부터 말하면, - 집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큰 고장 → 집주인(임대인) 책임 - 생활 중 발생하는 가벼운 소모품 교체 → 세입자(임차인) 부담 - 세입자의 잘못 없이 노후화로 고장 났다면 집주인 부담이 원칙입니다. ■ 임대인의 의무 전·월세 계약을 하면 집주인은 집을 정상 상태로 인도해야 하고, 거주 중 집 자체 문제는 수리해줄 의무가 있어요. ■ 임차인의 의무 전·월세 계약이 끝나면 들어올 때 상태로 돌려놓고 나가야 하고, 거주 중에는 집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잘 관리할 책임이 있어요. ■ 수리요청, '이 순서'대로 하세요! ① 하자 발견 즉시 사진·영상으로 기록하기 ② 집주인에게 공유하고 수리 방법 협의 하기 ③ 내가 먼저 결제했다면 반드시 영수증 챙기기 ※ 집주인과 논쟁하지 않는 법! 하자 발생 시 가능하면 집주인이 직접 수리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직접 진행해야 할 경우에는 수리비를 미리 공유하고, 영수증 증빙 방식으로 정산하세요. ■ 계약서 특약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계약서에 수리 의무 없음 특약, 수리는 세입자 부담이라고 써 있다면 임대인과 임차인 간 분쟁이 발생할 수 있어요. 불리한 조항이 없는지 특약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작은 확인 하나가 나중에 분쟁을 막아줘요. 기준부터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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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맹견 반려생활
- 슬기로운 맹견 반려생활 등록하고, 책임지고, 안전하고, 모두를 지키는 새로운 약속, '맹견 사육허가제' 올바른 바른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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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맹견 반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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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꼭 확인하세요! 대설대비 예방수칙
- ■ 대설 시, 실내에서 지켜야 할 예방수칙은? · 가벼운 실내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갖춘 식사로 건강 지키기 · 실내 적정 보온 상태 유지하기 - 하루 2~3회, 10~30분 환기하기 - 문·창문 틈 막아 보온 유지하기 ■ 대설 시, 실외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① 따뜻하게 옷 입기 ② 무리한 운동 삼가기 ③ 가급적 야외 활동 자제하기 ■ 눈길 야외 활동, 낙상사고를 피하려면? ① 빙판길은 피하고, 불가피할 경우 중심을 낮춰 천천히 걸으며 미끄럼방지 신발 착용하기 ② 겨울철 낙상 예방을 위해 손을 호주머니에 넣지 않기 ③ 얼음길에서는 보폭을 줄여 천천히 걷고, 계단에서는 난간 잡기 ④ 경사진 길·빙판길·공사장 주변은 피하기 ⑤ 위험한 길은 차로 이동하거나 도움 요청하기 ⑥ 집 앞 눈·빙판길은 소금·모래 등으로 관리하기 ■ 눈오는 날 여행 시 유의사항은? ① 출발 전·중 기상예보 수시 확인하기 ② 한파·대설 예보 시 여행 자제하기 ③ 행선지·귀가 시간 가족에게 알리기 ④ 응급 장비·체인·방한용품 준비하기 ⑤ 빙판·눈길·시야 불량 구간 피하기 ⑥ 동상 의심 시, 즉시 보온 후 의료기관 방문하기 ■ 대설로 고립되었을 때는? 대설 지역에 고립될 경우, 시야가 좋지 않고 도로가 빙판인 경우, 차량 실내에 머무는 것이 안전한 대책입니다. ① 밝은 물건으로 구조 신호 보내기 ② 담요·옷 등으로 체온 유지하기 ③ 매시간 약 10분 정도 엔진 가동하고 환기하기 ④ 몸을 자주 움직여 혈액순환 유지하기 대설대비 건강수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매달 새로운 건강 지식을 알려주는 이달의 건강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추가하고 메시지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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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용 조리기구 올바르게 사용해요!
- ■ 코팅 프라이팬 이렇게 사용해요! - 코팅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코팅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프라이팬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 빈 프라이팬은 오래 가열하지 않아요! 빈 프라이팬은 기름이나 음식물이 있을 때보다 훨씬 빠르게, 더 높은 온도까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코팅 손상 및 안전상의 이유로 주의가 필요해요. ■ 알루미늄 식기 이렇게 사용해요! - 염분이 많은 식품과 산도가 높은 식품에 주의해요! 레몬, 토마토, 김치류, 장류 등 산도가 높거나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알루미늄의 산화 피막을 손상시켜 알루미늄이 쉽게 용출될 수 있게 하므로 가능한 사용을 피하고, 장기간 보관하지 않아요. - 산화알루미늄 피막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 양은 냄비*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피막이 벗겨져 색상이 변하거나 표면이 손상되고 찌그러진 제품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표면에 피막을 처리한 알루미늄 냄비의 한 종류 ■ 유리 냄비 이렇게 사용해요! - 가열조리용인지 용도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가열조리용 유리 냄비는 직화용, 전자레인지용, 오븐용 등 사용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해요. - 흠집이 나지 않게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설거지할 때 발생하는 작은 흠집이 파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부드럽게 닦아 세척하세요. - 유리파손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해요! 긁힘이 있거나 금이 간 유리 냄비는 쉽게 파손될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아요. ■ 플라스틱 기구·용기 이렇게 사용해요! - 사용가능한 내열온도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플라스틱 제품은 제조방법, 재질 등 특성에 따라 사용가능한 내열온도가 달라요. 내열온도가 낮은 플라스틱 제품을 높은 온도에서 사용하면 외형의 뒤틀림과 변형이 발생할 수 있어요. - 전자레인지용 표시를 확인해요!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에는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되어 있어요. ■ 식품용 표시 확인하고 사용해요! - 식품용 기구 표시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식품용 기구에는 '식품용' 단어 또는 '식품용 기구 도안' 표시가 있어요. 문구용 가위, 재활용 빨간 고무대야 등 식품용 표시가 없는 제품은 식품용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제품 구매 및 사용 전 표시 사항을 확인해요! 식품용 기구에는 제조·수입업소, 재질명,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등이 표기되어 있으니 확인하고 사용해요.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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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수고한 간을 위한 간 건강 가이드
- 연말에는 쉬게 해주세요! 올해도 수고한 간을 위한 간 건강 가이드 ■ 우리 몸의 엔진, 간의 주요 역할은? - 탄수화물 대사 탄수화물을 글리코겐으로 저장한 뒤, 필요 시 포도당으로 전환해 혈당 유지 - 아미노산과 단백질 대사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해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 합성 - 지질과 콜레스테롤 대사 지방을 분해·합성하고 콜레스테롤을 생성·조절해, 혈관 질환 예방 - 비타민의 저장과 활성화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B12를 저장하고, 비타민 D를 활성화해 뼈와 면역 건강을 도움 - 담즙 생산과 분비 하루 500~1,000mL 담즙을 만들어 담낭에 저장하고, 지방 소화와 노폐물 배출을 도움 - 해독 작용 알코올·약물·체내 독성 물질을 무해하거나 배출 쉬운 형태로 변환 ■ 술이 만드는 간 손상 '알코올 간질환'이란? 알코올 간질환은 과도한 음주로 인해 독성 물질이 간세포를 손상시키며 생기는 질환입니다. 초기 지방간은 금주하면 회복되지만, 음주가 지속되면 알코올성 간염·간경변·간암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생활습관으로 쌓이는 지방간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데도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는 질환입니다.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이런 상태에서 지속적인 음주는 간질환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위험군> · 비만 · 당뇨병 · 고지혈증 ■ 대표적인 간질환 '간염'이란? 간염은 간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바이러스·알코올·약물·자가면역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 A형 간염: 오염된 음식·물로 감염, 급성, 만성화 없음 - B·C형 간염: 혈액·체액으로 전파, 만성화 위험, 보유자는 정기검진·항바이러스 치료 필요 <A형 간염> A형 간염은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간염으로, 만성으로 진행되지 않음 <B·C형 간염> B형·C형 간염은 혈액·체액으로 전파되며 만성으로 진행돼 간경변이나 간암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 ■ 대표적인 간질환 '간경변증'이란? 간경변증은 간염·과도한 음주·비만 등으로 염증이 오래 지속돼 간세포가 손상되고, 그 자리를 섬유조직이 채우면서 간이 굳는 질환입니다. <간경변증 주요 증상> · 황달 · 복수·부종 · 식도정맥류* 출혈 · 간성뇌병증** *식도정맥류: 간 혈류장애로 식도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오른 상태 **간성뇌병증: 해독되지 못한 독성 물질이 뇌에 영향을 주어 의식 저하·혼돈 등을 일으키는 상태 ■ 간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① 간염 검사와 예방접종하기 ② 술과 불필요한 약 삼가기 ③ 음식은 골고루, 현명하게 먹기 ④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최소 20분 이상 운동하기 ⑤ 간질환 환자는 적어도 6개월마다 검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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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공기·산소 바르게 알고 사용해요
- 휴대용 공기·산소 바르게 알고 사용해요 *휴대용 공기·산소? 등산, 운동 전·후 등에 공기나 산소를 일시적 공급으로 흡입하는 휴대용 물품 ■ '휴대용 공기·산소' 올바른 사용방법 ① '휴대용 공기·산소' 캡이 제품 본체(캔)에 잘 결합되어 있는지 확인 후 ② 마스크를 입에 가까이 대고 ③ 버튼을 누르며 들숨으로 공기(산소)를 일시적으로 흡입하여 사용 ■ 휴대용 공기·산소 사용 시 주의사항 ①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 또는 치료보조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 ② 다른 물품과 혼합하여 사용 금지 ③ 담배 등 불꽃을 향하거나, 화기나 전기적 장치 부근에서 사용을 피할 것 ■ 휴대용 공기·산소 보관 시 주의사항 ① 40℃ 이상의 장소 또는 자동차 실내에 보관하지 말 것 ② 불 속에 버리지 않도록 주의 ③ 전부 사용한 제품은 사용 후 남은 기체가 없도록 하여 버리기 ■ 휴대용 공기·산소 구매·사용 시 주의사항 ① 구매 시 '의약외품' 표시 확인 ② 사용 전 용법·용량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을 읽고 사용할 것 ③ 제품 사용으로 이상반응 발생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필요 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할 것 의약외품 허가(신고) '휴대용 공기·산소'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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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대비 이렇게 행동하세요!
- ■ 대설 짧은 시간에 급격히 눈이 쌓이게 되므로 차량·산간 고립, 교통사고, 쌓인 눈으로 인한 시설물 붕괴 등의 피해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습기를 많이 머금은 습설의 경우 3~10배 무거워져 시설물 붕괴 등 피해 우려가 큼 겨울철에는 다음 사항을 숙지해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합니다. 대설 행동요령 ①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대설·습설에 대비 ※눈이 쌓이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대설행동요령 ② 내 집·점포 앞 눈은 내가 치워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미끄럼 사고 대비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이용 금지 대설 행동요령 ③ 제설작업은 주간에 2인1조 이상, 안전 확보 후 실시하며, 심야제설, 지붕 올라가기 등 무리한 작업 금지 ※ 눈이 많이 쌓였을 경우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 대설 행동요령 ④ 가로수, 노후 시설 등 붕괴·전도 위험구조물 접근금지 및 위험징후 포착 시 즉시 대피 후 신고 ※ 노후 축사, 임시천막, 비닐하우스 등은 미리 점검·보강 대설 행동요령 ⑤ 적설·결빙 도로에서는 안전거리 유지 및 서행, 급제동·급가속·급핸들 조작하지 않기 ※ 제한 최고속도의 20%~50% 감속 대설 행동요령 ⑥ 눈이 오면 타이어에 스노우체인·스프레이체인 등을 사용 ※ 스노우체인 등 월동용품은 미리 준비 대설 행동요령 ⑦ 정전·고립 대비, 생필품*을 가정, 차량에 비치 *비상조명, 보온물품(담요, 핫팩 등), 간편식, 식수, 연료 등 ※ 고립 대비, 전기차는 수시로 충전하기 전국 어디서든 고향 지역 날씨정보 받고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려요! 안전디딤돌앱→환경설정→수신지역 설정→원하는 지역으로 설정(on) ☞ 국민재난안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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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필수용어부터 각종 서류까지!
- 어려웠던 전세계약, 필수용어부터 각종 서류까지!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① 부동산 용어 기초 편 안심전세를 위한 자가진단 시작! <등기부등본> 반드시 피해야하는 집에 대한 단서를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② 명확한 개념까지 기본을 탄탄히!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할 정보> - 소유자 : 집주인(임대인) - 주소: 전셋집의 위치(계약서와 일치) - 근저당 등 담보채권 : 빚이 얼마나 많은지 등기부등본은 계약하기 전에도, 계약 이후 잔금을 치르기 직전에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③ 이제는 난이도를 조금 높여서! <근저당> 집주인이 대출을 받으면서 집을 담보로 잡았다는 의미입니다.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 전후, 거주 중에도 상시 체크하세요.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④ 전세계약 실전을 위해서 이정도쯤은?! <우선변제권> 주택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갈 경우, 먼저 보증금을 변제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전입신고를 마친 다음날 오전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해요. ■ 안심계약 333 법칙 (계약 전 3) 1. 시세조사 2. 등기부등본 & 건축물대장 확인 3. 전세보증보험 (계약 시 3) 1. 공인중개사 2. 임대인 확인 3.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계약 후 3) 1.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 2. 잔금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 3. 확정일자 & 전입신고 복잡하고 어려운 전세계약! 이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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