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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꼭 확인하세요! 대설대비 예방수칙
■ 대설 시, 실내에서 지켜야 할 예방수칙은? · 가벼운 실내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갖춘 식사로 건강 지키기 · 실내 적정 보온 상태 유지하기 - 하루 2~3회, 10~30분 환기하기 - 문·창문 틈 막아 보온 유지하기 ■ 대설 시, 실외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① 따뜻하게 옷 입기 ② 무리한 운동 삼가기 ③ 가급적 야외 활동 자제하기 ■ 눈길 야외 활동, 낙상사고를 피하려면? ① 빙판길은 피하고, 불가피할 경우 중심을 낮춰 천천히 걸으며 미끄럼방지 신발 착용하기 ② 겨울철 낙상 예방을 위해 손을 호주머니에 넣지 않기 ③ 얼음길에서는 보폭을 줄여 천천히 걷고, 계단에서는 난간 잡기 ④ 경사진 길·빙판길·공사장 주변은 피하기 ⑤ 위험한 길은 차로 이동하거나 도움 요청하기 ⑥ 집 앞 눈·빙판길은 소금·모래 등으로 관리하기 ■ 눈오는 날 여행 시 유의사항은? ① 출발 전·중 기상예보 수시 확인하기 ② 한파·대설 예보 시 여행 자제하기 ③ 행선지·귀가 시간 가족에게 알리기 ④ 응급 장비·체인·방한용품 준비하기 ⑤ 빙판·눈길·시야 불량 구간 피하기 ⑥ 동상 의심 시, 즉시 보온 후 의료기관 방문하기 ■ 대설로 고립되었을 때는? 대설 지역에 고립될 경우, 시야가 좋지 않고 도로가 빙판인 경우, 차량 실내에 머무는 것이 안전한 대책입니다. ① 밝은 물건으로 구조 신호 보내기 ② 담요·옷 등으로 체온 유지하기 ③ 매시간 약 10분 정도 엔진 가동하고 환기하기 ④ 몸을 자주 움직여 혈액순환 유지하기 대설대비 건강수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매달 새로운 건강 지식을 알려주는 이달의 건강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추가하고 메시지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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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용 조리기구 올바르게 사용해요!
■ 코팅 프라이팬 이렇게 사용해요! - 코팅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코팅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프라이팬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 빈 프라이팬은 오래 가열하지 않아요! 빈 프라이팬은 기름이나 음식물이 있을 때보다 훨씬 빠르게, 더 높은 온도까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코팅 손상 및 안전상의 이유로 주의가 필요해요. ■ 알루미늄 식기 이렇게 사용해요! - 염분이 많은 식품과 산도가 높은 식품에 주의해요! 레몬, 토마토, 김치류, 장류 등 산도가 높거나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알루미늄의 산화 피막을 손상시켜 알루미늄이 쉽게 용출될 수 있게 하므로 가능한 사용을 피하고, 장기간 보관하지 않아요. - 산화알루미늄 피막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 양은 냄비*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피막이 벗겨져 색상이 변하거나 표면이 손상되고 찌그러진 제품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표면에 피막을 처리한 알루미늄 냄비의 한 종류 ■ 유리 냄비 이렇게 사용해요! - 가열조리용인지 용도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가열조리용 유리 냄비는 직화용, 전자레인지용, 오븐용 등 사용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해요. - 흠집이 나지 않게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설거지할 때 발생하는 작은 흠집이 파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부드럽게 닦아 세척하세요. - 유리파손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해요! 긁힘이 있거나 금이 간 유리 냄비는 쉽게 파손될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아요. ■ 플라스틱 기구·용기 이렇게 사용해요! - 사용가능한 내열온도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플라스틱 제품은 제조방법, 재질 등 특성에 따라 사용가능한 내열온도가 달라요. 내열온도가 낮은 플라스틱 제품을 높은 온도에서 사용하면 외형의 뒤틀림과 변형이 발생할 수 있어요. - 전자레인지용 표시를 확인해요!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에는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되어 있어요. ■ 식품용 표시 확인하고 사용해요! - 식품용 기구 표시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식품용 기구에는 '식품용' 단어 또는 '식품용 기구 도안' 표시가 있어요. 문구용 가위, 재활용 빨간 고무대야 등 식품용 표시가 없는 제품은 식품용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제품 구매 및 사용 전 표시 사항을 확인해요! 식품용 기구에는 제조·수입업소, 재질명,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등이 표기되어 있으니 확인하고 사용해요.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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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공기·산소 바르게 알고 사용해요
휴대용 공기·산소 바르게 알고 사용해요 *휴대용 공기·산소? 등산, 운동 전·후 등에 공기나 산소를 일시적 공급으로 흡입하는 휴대용 물품 ■ '휴대용 공기·산소' 올바른 사용방법 ① '휴대용 공기·산소' 캡이 제품 본체(캔)에 잘 결합되어 있는지 확인 후 ② 마스크를 입에 가까이 대고 ③ 버튼을 누르며 들숨으로 공기(산소)를 일시적으로 흡입하여 사용 ■ 휴대용 공기·산소 사용 시 주의사항 ①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 또는 치료보조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 ② 다른 물품과 혼합하여 사용 금지 ③ 담배 등 불꽃을 향하거나, 화기나 전기적 장치 부근에서 사용을 피할 것 ■ 휴대용 공기·산소 보관 시 주의사항 ① 40℃ 이상의 장소 또는 자동차 실내에 보관하지 말 것 ② 불 속에 버리지 않도록 주의 ③ 전부 사용한 제품은 사용 후 남은 기체가 없도록 하여 버리기 ■ 휴대용 공기·산소 구매·사용 시 주의사항 ① 구매 시 '의약외품' 표시 확인 ② 사용 전 용법·용량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을 읽고 사용할 것 ③ 제품 사용으로 이상반응 발생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필요 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할 것 의약외품 허가(신고) '휴대용 공기·산소'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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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필수용어부터 각종 서류까지!
어려웠던 전세계약, 필수용어부터 각종 서류까지!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① 부동산 용어 기초 편 안심전세를 위한 자가진단 시작! <등기부등본> 반드시 피해야하는 집에 대한 단서를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② 명확한 개념까지 기본을 탄탄히!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할 정보> - 소유자 : 집주인(임대인) - 주소: 전셋집의 위치(계약서와 일치) - 근저당 등 담보채권 : 빚이 얼마나 많은지 등기부등본은 계약하기 전에도, 계약 이후 잔금을 치르기 직전에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③ 이제는 난이도를 조금 높여서! <근저당> 집주인이 대출을 받으면서 집을 담보로 잡았다는 의미입니다.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 전후, 거주 중에도 상시 체크하세요.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④ 전세계약 실전을 위해서 이정도쯤은?! <우선변제권> 주택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갈 경우, 먼저 보증금을 변제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전입신고를 마친 다음날 오전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해요. ■ 안심계약 333 법칙 (계약 전 3) 1. 시세조사 2. 등기부등본 & 건축물대장 확인 3. 전세보증보험 (계약 시 3) 1. 공인중개사 2. 임대인 확인 3.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계약 후 3) 1.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 2. 잔금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 3. 확정일자 & 전입신고 복잡하고 어려운 전세계약! 이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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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소중한 눈이 걱정된다면? 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 시력 보정을 위한 시력교정용 콘택트렌즈란? - 시력 교정 목적(근시·원시·난시 등)에 사용 · 소프트렌즈 8시간 이내 착용 권장 · 하드렌즈(RGP렌즈) 산소투과율 높고 난시·원추각막* 교정에 적합 · 드림렌즈(각막굴절교정렌즈) 잠자는 동안 착용, 철저한 위생관리·정기검진 필수 *원추각막: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고, 앞으로 튀어나와 난시가 생기는 진행성 눈 질환 ◆ 눈을 더 크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미용 목적 콘택트렌즈란? - 눈 크기 색 변화 목적의 렌즈 · 서클렌즈: 테두리 색으로 눈동자를 확대하는 렌즈 · 컬러렌즈: 다양한 색으로 눈 색상을 변경하는 렌즈 · 홍채렌즈: 눈의 색상이나 모양을 보정하는 렌즈 ◆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콘택트렌즈, 올바른 사용법은? - 렌즈 착용 전·후 손씻기 필수 - 렌즈 전용 용액으로 세척·보관하기 - 수돗물은 금지하고 전용 용액으로 관리하기 - 케이스·용액 3개월마다 교체하기 - 렌즈 착용 시간 지키기 * 소프트렌즈 8시간 이내, 미용렌즈 4~6시간 이내 - 충혈·통증·시력 저하 즉시 착용 중단 후 진료받기 ◆ 눈 건강을 지키는 첫 단계, 콘택트렌즈 세척·보관 기본수칙 ① 콘택트렌즈를 만지기 전에 반드시 손을 잘 씻고 깨끗하게 건조합니다. ② 콘택트렌즈를 제거할 때마다 깨끗한 세척액으로 세척합니다. ③ 콘택트렌즈 케이스에 깨끗한 보존액을 채운 후, 보관합니다. ④ 콘택트렌즈 케이스도 매번 깨끗한 세척액으로 세척 후, 마개를 열어 건조합니다. ◆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착용을 피하세요! - 안구건조증, 염증, 결막염 등 눈질환이 있는 경우 - 꽃가루, 미세먼지 등 알레르기 환경에 노출될 경우 - 수영이나 목욕할 때, 감염병이 유행할 때 등 감염 위험이 큰 경우 - 각막교정렌즈 착용이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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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독성' 문구를 제품 광고에 사용해도 될까?
생활화학제품 표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원하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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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 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계약 전)3·(계약 시)3·(계약 후)3 법칙" ■ 계약 전 ① 주변 시세를 충분히 조사 ② 임차할 주택의 권리관계 꼼꼼히 확인 -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 등 ③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확인 - 보증사 통해 문의 ■ 계약 시 ① 공인중개사의 정상 영업 여부 확인 - '브이월드' 조회 ② 계약상대방과 임대인이 동일인인지 확인 - 등기부등본, 신분증 등 ③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등 상세 내용이 포함된 계약서를 사용(안전특약 포함) ■ 계약 후 ① 즉시 임대차계약 신고 또는 확정일자 받기 ② 잔금 지급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등기부 등) ③ 이사 후 당일에 전입신고 완료 ☞ 전세사기 피해예방 종합안내서 & 체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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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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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 종이 구비서류는 이제 그만! 언제 어디서나 구비서류 없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고 계신가요? 서류로 제출하던 행정정보를 데이터 형태로 제출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대상이 기업으로 확대됩니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란? 행정정보의 권리주체를 개인에서 기업으로 확대하여, 기업의 행정정보를 원하는 곳에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 구비서류 제로화, 기업을 위한 행정서비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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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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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 2026년부터는 매년 갱신해 주세요!
-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개인통관고유부호' 가 달라집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란? 해외직구 등 개인물품을 통관할 때, 해당 물품에 대한 의무와 권리를 가지는 수입자를 특정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나 외국인등록번호를 대신하여 관세청에서 별도로 발급하는 부호 ■ 주요 변경 사항 1. 유효기간 도입 · 개인통관고유부호의 유효기간은 1년 → 2026년 이전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자의 유효기간은 만료일은 2027년의 본인 생일 · 유효기간 갱신은 유효기간 전후 30일 가능 ※ 갱신은 기존 사용하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부호를 계속 사용하면서 유효기간만 부여되는 것 2. 부호 관리자가 도용 확인 시 직권 사용 정지 가능 · 관리자의 즉각적인 대처 가능 3. 해지 가능 · 사용하지 않는 개인통관고유부호 즉시 정보 삭제 · 유효기간 만료일 30일 이후에는 자동 해지 4. 개인통관고유부호 신청서 서식 변경 · 영문 성명 기재, 복수의 주소 등록 가능 · 구체적인 정보 기입으로 확인 절차 강화 5. 기타 · 개인통관고유부호 재발급 및 해지 후 신규 발급 횟수는 총 연 5회 (명의도용 등 사용자의 귀책 사유가 없는 경우 발급 횟수 미산입) ■ 해당 개정 사항은 2026년부터 시행 예정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외직구 관련한 개인정보 보호 지원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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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 2026년부터는 매년 갱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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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해외여행…출·입국 시 반드시 '동물검역' 받아야
-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에서 반려동물은 모든 국가별 검역 조건 확인은 물론 출·입국 시 검역이 필수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출입국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동물검역증명서'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한편,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해외여행을 위한 반려동물 검역 수요가 증가하는데, 이 기간동안 검역 두수는 총 8300두(월평균 3802두)에 달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준비는 방문 국가에서 정하는 검역 조건부터 먼저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 국가는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 입국 시 의무적으로 '동물검역증명서'를 확인하는데, 국가별로 입국이 가능한 반려동물의 나이(월령), 예방접종 필수사항, 동반 반려동물의 수 제한 등 검역 조건은 다르다. 이러한 국가별 검역 조건은 검역본부 누리집(www.qia.go.kr) 내 수출국가별 검역조건(동물검역→동물축산물검역→개·고양이 검역절차→수출국가별 검역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국 시 반려동물 검역을 위해서는 먼저 방문하고자 하는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특히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은 별도 사전허가가 필요하다. 이어 동물병원에 방문해 해당 국가가 요구하는 광견병 등 동물 질병의 예방접종 이력이 기록된 건강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이후 '수출반려동물 검역예약시스템'에서 방문 날짜 및 검역본부 사무실(지역본부 동물검역 담당 부서)을 예약한다. 그리고 사전 예약된 날짜에 건강증명서와 방문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소지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하면 '동물검역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동물검역증명서 발급을 위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할 때는 반려동물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 번호 등 서류상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반드시 반려동물을 동반해야 한다. 또한 여행을 마친 뒤 입국할 때도 반드시 검역받아야 한다. 해외여행 뒤 한국에 도착하면 공항 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출국 시 발급받은 '동물검역증명서' 제시 등 서류심사와 무선식별장치 번호 대조, 임상검사 등을 받은 후 이상이 없으면 수입검역 절차가 완료된다. 만약 입국 시 반려동물 검역을 받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을 하는 여행객에게 각 국가의 반려동물 검역 규정 변경 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 편의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 방문 시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불법 동물·축산물을 반입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검역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수입 동물·축산물의 반입금지를 위해 해외여행객과 각 항공사 등에 동물·축산물 검역 홍보 자료를 배부하고 홍보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경검역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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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해외여행…출·입국 시 반드시 '동물검역'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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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
- ■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여권 분실 발견 즉시, 가까운 현지 경찰서를 찾아간 후 여권 분실 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2. 우리나라 재외공관을 방문하여 여권발급신청서(재외공관용), 여권 분실신고서 등을 작성한 후 여권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TIP! 여권 분실의 경우를 대비해 여행 전 여권사본, 여권번호, 발행 연월일, 여행지, 공관 주소 및 연락처 등을 메모해둬도 좋아요. ■ 여권 훼손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 공식적인 출입국 절차와 관계 없는 임의의 낙서나, 기념 스탬프를 날인한 경우 · 신원정보면에 얼룩이 있거나 사증란이 절취되는 등 훼손이 발생한 경우, 해외 출입국 심사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중요해요! 이 경우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여권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 여권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아야 출국이 가능한가요? · 다수 국가들이 입국 시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요구하고 있어요. · 소지한 여권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거나, 임박한 사실을 모르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지 않도록 6개월 전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신청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 참고하세요! 여권 만료 사전알림 서비스 신청하기 (QR코드) ■ 여권 사진은 어느 정도까지 보정할 수 있나요? · 사진 편집 프로그램, 필터 기능을 사용하여 임의로 보정된 사진은 여권 발급 신청 시 허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 특히, AI를 활용하여 편집, 가공, 합성, 창조 제작물 모두 여권 발급 신청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추가로, 어릴적 사진은 출입국 심사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여권의 사진과 얼굴이 차이가 있을 경우 재발급을 권장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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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절세꿀팁
- ■ 종합소득세 신고, 알고하자! 2025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 5.1.~ 6.2. 종합소득세는 한 해 동안 발생한 다양한 소득을 합산하여 신고·납부하는 세금입니다. · 종합소득이란? 연금소득, 근로소득, 기타소득, 사업(부동산 임대) 소득, 금융소득 (이자, 배당) ■ 종합소득세, FAQ ① 직장인도 종합소득세를 내야 하나요? 근로 소득만 있는 직장인의 경우, 연말정산으로 소득 신고를 완료하게 되지만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추가로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합니다. <추가 신고 대상 소득> · 일시적 강연료, 원고료 등 기타 소득 금액이 연간 300만 원 초과한 경우 · 사업소득 또는 프리랜서 3.3% 원천 징수한 소득이 있는 경우 · 금융소득 연 2천만 원 초과하거나 사적연금이 연 1,500만 원 초과하는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는 사업자등록 유무와는 무관하며, 근로소득 외의 소득이 발생하면 신고 대상일 수 있습니다. ■ 종합소득세, FAQ ② 절세하는 방법이 있나요? 종합소득세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다양하게 절세가 가능합니다. <종합소득세 절세 방법> · 장부쓰기 간편장부 또는 복식부기로 경비 인정 가능 · 공제 항목 체크 인적, 소득, 세액 공제항목 확인 종합소득세 신고부터 환급까지 홈택스를 이용하세요! - 모두채움 신고 활용, 홈택스에서 클릭 한 번으로 간편히 신고, 환급 신청 가능 ■ 종합소득세, FAQ ③ 신고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 무신고의 경우, 신고하지 않은 세액의 최대 20% 부과 · 납부불성실의 경우, 납부 지연 기간에 따라 하루 0.022%씩 가산세 추가 부과 성실신고는 납세자의 책임이자 권리입니다. 국세청은 국민이 쉽고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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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절세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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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개설되는 계좌, 사전에 차단하세요!
-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서비스란? 전 금융권 수시입출식 계좌*의 비대면 개설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 * 은행-입출금통장, 증권사-종합계좌, CMA 등 ◆ 서비스 이용 권장 대상 - 명의도용 계좌개설이 우려되는 분 - 계좌 도용 범죄를 예방하고 싶은 분 - 비대면 계좌개설 계획이 없는 분 ◆ 신청방법 - 금융회사 방문신청 - 거래 중인 금융회사 영업점 방문 신청 - 비대면 신청: 거래 중인 은행 모바일 앱·인터넷 뱅킹, 어카운트인포(모바일 앱, 홈페이지) 신청 ◆ 해제방법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만 해제 신청 가능 자세한 내용은 금융위원회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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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개설되는 계좌, 사전에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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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 핵심만 콕콕! 알기 쉽게 전달해 드리는 콕콕 '연금 포커스' 연금 개혁의 핵심 내용을 콕콕! 짚어보겠습니다. -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조정 -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 - 더욱 든든해진 출산·군 복무 크레딧 - 저소득 지역가입자 부담 완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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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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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출산하면 청약 혜택 꽃길!
- ■ 신혼부부 특별공급 얼마나 늘었을까? <민영주택 특공 물량 비율> · 주택유형: 민영주택 → 민영주택 · 대상주택: 전용면적 85㎡이하 분양주택 → (변경 후)전용면적 85㎡ 이하 분양주택 · 공급물량: 건설량의 18% 내 → 건설량의 23% 내 민영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이 5%p 늘어났어요! 대신, 국민주택이나 공공주택의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은 그대로에. 국민주택은 30%, 공공주택은 10~15% 내에 물량을 배정하고 있어요! ■ 신생아 있는 가정 더 유리해집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신생아 우선공급 비율 상향> · 신생아우선공급: 15% → 25% · 신생아일반공급: 5% → 10% · 우선공급: 35% → 25% · 일반공급: 15% → 10% · 추첨공급: 30% → 30% 신생아가 있는 가구는 당첨의 기회가 더 높아졌어요! 여기서 잠깐, 신생아가 있는 가구란? →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2년 이내 출생한 자녀(임신, 입양 포함)가 있는 경우에요! 신혼부부 특별공급처럼 신생아우선공급이 있는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변경되지 않아요. ■ 신혼부부 특공 무주택 요건이 더 완화 · 이전: 혼인신고일부터 공고일까지 무주택 세대여야 함 · 이후: 모집공고일에만 무주택 세대면 OK! · 이전: 배우자의 혼인 전 당첨 이력만 배제 · 이후: 신청자 본인의 혼인 전 당첨 이력도 배제 ※ 단, 신혼부부 특공에 한함 결혼하면 당첨이력 1회 리셋! 신혼부부 특별공급 혼인특례 신설 ■ 공공주택 일반공급 기회 확대 △ 공공주택 일반공급도 신생아 혜택 도입 - 신생아 우선공급 신설(공공주택 일반공급 내) · 공공분양: 전체 공급 물량의 최대 50% 신생아 우선공급 · 공공임대: 전체의 5% 신생아 우선공급 도입 △ 맞벌이 소득 기준도 완화 - 소득 요건 변경 (공공주택 일반공급) · 순차제 100% → 140% · 추첨제 100% → 200% * 2025년 기준 월 1,440만 원까지 가능! * 맞벌이도 걱정 없이 청약 신청 가능해요. ■ 출산특례 신설 출산하면 특공 한 번 더! 출산특례 신설(2024.6.19. 이후 출산자 대상) · 특공 당첨 기회 생애 1회 제한 → 출산시 1회 추가 허용 * 신혼부부, 신생아, 다자녀,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에 한함 임신·출산·입양도 포함!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있어도 자녀가 생기면 한 번 더 청약 기회 제공! ※ 혼인특례와 출산특례 동시사용 불가 ■ 핵심 요약 · 신혼부부 특공: 민영주택 물량 23% 확대 · 신생아 우선: 민영신혼특공 35% 공공일반 50% · 자격 완화: 무주택 요건 완화, 청약이력 배제 · 출산특례: 당첨 이력 있어도 1회 더 가능 · 맞벌이 청약: 소득 상한 200%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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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글래스보다 30년 앞선 웨어러블 기기 특허?
- 구글 글래스, 혁신적인 웨어러블 기기의 등장! 그보다 앞선 1989년 '스마트 안경'이 이미 특허로 존재했다고요? '어특해' 2편에서는 렌즈에 디지털 정보를 표시하는 안경, 더 프라이빗 아이에 대해 소개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도 특허로 남겨보세요! ☞ 특허청 상담: 1544-8080 | 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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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글래스보다 30년 앞선 웨어러블 기기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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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반값에 득템? 세관 공매
- ■ 세관 공매란? 수입통관 시 면세 한도 초과, 구매 제한 품목, 밀수 등의 사유로 압류된 물품 중 1개월 이상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 물건을 법에 따라 국가가 공매로 처분하는 제도예요. Q. 세관 공매, 직접 가서 공매에 참여해야 구매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현장에 직접 가서 하는 현장공매도 있지만, 유니패스를 통한 전자공매도 가능해요! Q. 어떻게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나요? 세관 공매는 총 6번의 입찰이 진행되며, 매회차마다 시작가의 10%씩 가격이 낮아집니다. 6회차에는 시작가의 반값으로 낙찰받을 수 있습니다. ※ 세관 공매 물품은 전문 감정사가 감정하는 진품임. Q. 입찰하려는 물품의 상태가 궁금한데 공매 전에 확인할 수 있나요? 상품 구매 전 꼼꼼한 상태 확인은 필수죠!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지만, 유니패스에서 [공매물품조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상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Q. 공매 등록서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개인) · 통관포탈서비스 이용신청내역 입력 · 개인인증 내역 등록 (사업자) · 공공기관: 사업자등록증 사본 · 법인사업자: 법인등기부 등본 · 개인사업자: 사업자등록증 사본 및 대표 신분증 사본 · 위임하는 경우: 인터넷통관포탈서비스 이용에 관한 고시에서 규정하고 있는 서류 Q. 공매 참여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관세청 유니패스 로그인 후 업무지원→체화공매에서 입찰 공고 확인 입찰대상 물품 확인(보관창고에서 개별 공람) 입찰자 유의사항 확인 입찰서 작성 및 보증금 납부 낙찰자 선정(예정가격 이상으로 입찰한 사람 중 최고가 입찰자에게 낙찰) 유찰자 보증금 환불 및 낙찰자 잔금 납부 유찰물품 재공매 실시 Q. 세관 공매를 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은 무엇이 있나요? · 자가사용 목적의 개인입찰물품은 3개로 제한 · 구비 요건 미달 시 보증금 반환 불가 · 직접 보세창고에 방문해 일반입찰도 가능 · 이 외에도 입찰자는 물품을 철저히 확인(공람) 후 입찰에 참가해야 해요! 공매 시 주의할 점을 꼭 체크하신 후 도전해보세요! ☞ 관세청 유니패스→ 체화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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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을 더 이롭게 사용하는 제도
- 활용가치 높은 폐기물들 순환자원으로 활용하면 폐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할 수 있어요. 순환자원 품질인증 제도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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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있는 작은 글씨
- 상조 서비스에 가입하면 비싼 전자제품을 '공짜'로 준다? 계약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간(2022~2024년) 소비자 피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계약 해지, 환불 거부, 구두 약속 불이행 등 다양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주의사항 - '무료', '할인'이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 계약서, 납입 기간, 환불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피해 발생 시 1372 소비자상담센터(☎1372) 또는 소비자24에 신고하세요 공정위는 앞으로도 선불식 할부 거래 분야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 영상은 공정거래위원회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AI 송입니다. *이 영상은 국민에게 쉽게 전달하고자 창작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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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보조배터리 안전 사용법
- 휴대용 보조배터리 안전하게 사용하기 ■ 사용 전 KC 인증 제품인지 확인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을 사용하세요. 정격 전압과 전류 확인 후 충전 보조배터리에 맞는 충전기를 사용하세요. 배터리 상태 주기적으로 점검 팽창, 변색,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폐기하세요. ■ 사용 중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관 및 사용 않기 직사광선, 차량 내부, 난방기구 주변, 욕실 등에서 사용을 피하세요. 이불 등 가연성 소재에 두고 충전 금지 보온현상으로 과열되거나, 가연성 소재로 인해 화재가 크게 번질 수 있어요. 외부 충격에 주의하기 떨어뜨리거나 무거운 물건에 눌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충전 시 충전이 끝나면 신속하게 전원 분리 ! 과충전 시 화재 위험이 증가해요. 전자기기와 동시 충전 금지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면서 다른 전자 기기를 연결하여 장시간 사용하지 마세요. 과열이나 특이한 냄새가 나면 사용 및 충전 중단 ■ 보관 시 100% 충전 상태로 장기 보관하지 않기 배터리 이상 상태 발생 시 화재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요. 금속류(동전, 장신구, 열쇠 등)와 분리해서 보관 입·출력 단자에 금속이 닿으면 화재 위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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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보조배터리 안전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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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영농 정보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
- 최근 유튜브를 보면 고추에 락스를 뿌렸더니 시들었던 고추가 살아났다는 등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농법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농법들을 따라 했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토양의 성질이 변할 수 있고 또 유익한 미생물을 죽일 수도 있고, 농작물에 직접적으로 해를 끼칠 수 있어서 자칫 한 해 농사를 망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농법들은 절대 믿지 마시고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꼭 등록된 약재를 구입하셔서 사용법을 지켜 사용하셔야 합니다. ☞ https://psis.rda.go.kr/psis/ 그리고 영농정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은 저희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농업기술정보포털 농사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https://www.nongsaro.go.kr 여기에는 검증된 각종 영농 기술부터 품종, 농약, 비료, 농기계 등 다양한 알짜배기 진짜 영농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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